작성일 : 12-10-29 07:32
'비래바위'
 글쓴이 : 박현상
조회 : 15,904  


우리 일행은 모처럼 화천 상서 구운리의 '비래바위'를 찾았다
날씨가 너무 좋았다. 전날 비가 와서인가 저 멀리들의 경치가 또렸하다.
아직 소문이 덜 나서인가 때묻지 않은 작은 등산로(1시간소요)였다.

비래암은 폭100m, 높이 60m의 병풍처럼 깍아지른 바위로 주변 산중에 홀로 솟아 있어
금강산에서 바위가 날아와 이곳에 앉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곳으로
산이 높고 골이 깊어 만산동계곡과 갈목계곡을 잉태한 곳으로 
이바위는 마치 병풍처럼 주위를 둘러쳐 있어 병풍바위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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